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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Kriese In MoNoTYpE - by Kriese 사춘기, K아가씨 Cat's Cradle - by Janus. 이어진 인연, 스머프 얼굴 Break You - by Virus 거울, 기억 <시작을 기억하며> |
세상이 아직 바다였을 때
당신이 보고플 때면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던 때 물고기, 새, 사람 모두가 함께일 수 있던 때 그것은, 아직 세상이 바다였을 무렵의 꿈. 그리고 잠에서 깨어- 작은새- ─────────────────────────────────────────── 부대에서, 낙서 사실 펜으로 적기가 귀찮아서 그냥 기억만 하고 있는 것들이 몇개 결국 전부 하늘나라로, 뾰롱뾰롱뾰로롱
잠들지 못하는 밤
두 눈은 어둠을 보고 두 귀는 적막을 듣고 코로는 죽음을 들이마쉬고 삶을 내뱉는다 홀로 내쉬는 숨결이 답답하여 한껏 미쳐보고도 싶지만 두 다리는 현실과 이상의 경계선 위 아슬아슬한 줄타기만을 반복한다 그런 밤 나는 또다시 잠들지 못한다. 빌어먹게도 자유로운 현실이여- 작은새- ────────────────────────────── 언젠가 답답했던 날 밤에 아직도 이러고 있댄다 훙훙
암호를 까먹는 바람에 한동안 고생=ㅅ=..
하지만 그것 때문에 글 안쓴건 아님 .............그냥, 훙훙=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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溯河의 Going my way
미칠듯한 제랄드님의 필.. Dillettante 수염의 상병일직선 Hell군과 Heaven냥의.. 카이네스 In Atomic Heart 정해진 운명 Blue Sky 최근 등록된 덧글
나중에 보면 무지 부끄러..
by 작은새 at 07/06 나도 저멀리 사라진 명.. by 구라펭귄 at 07/06 ...음, 그냥 자기만.. by 작은새 at 07/04 시를 잘 봤다는 것 이죠. .. by Rooto at 07/04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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